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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중보기도] 나이지리아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글쓴이 : 제니퍼 날짜 : 2014-03-07 (금) 01:47 조회 : 2385
"주여 그들을 두렵게 하시며 인생일 뿐인 줄 알게 하소서"
나이지리아, 계속되는 보코하람의 살인만행
단체, 학교 등 공격 32명 살해, 차량폭탄 테러로 51명 숨져

  

나이지리아 이슬람 과격단체 보코하람의 발상지인 북서부 마이두기리에서 주말에 두 차례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1명이 숨졌다고 적십자가 2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익명의 적십자 관계자는 인파가 붐비는 마이두기리 시장에서 1일 밤 차량폭탄이 터져 여러 건물이 무너지거나 불길에 휩싸였으며, 무너진 건물의 잔해 밑에 상당수가 깔렸다고 전했다.

희생자에는 결혼식에서 춤을 추던 어린이들과 옥외극장에서 축구경기를 보던 사람들이 포함됐다고 생존자들은 말했다. 대테러 자경단장인 하산 알리는 지금까지 시신 50구를 수습했다고 발표했다.

범인들은 살상력을 극대화하려고 시장이 늦게까지 문을 연 토요일 밤, 사람들로 북적이는 시장골목을 택해 폭탄테러를 감행했다. 마이두기리 시내 병원 3곳에서 얼마나 많은 부상자가 치료 중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앞서 1월 14일 보코하람의 폭탄공격으로 약 40명이 희생됐고 작년 12월 5일에는 대담하게도 공군기지와 군 막사를 습격해 활주로에 있는 항공기 5대를 파괴한 바 있다.

27일에는 나이지리아 북부의 기독교 신학교와 중학교 등 3곳을 습격해 최소 32명을 사살했다. 요베주 학교 기숙사를 공격해 대부분 학생인 43명을 살해한 지 하루 만에 아다마와주에서 이 같은 조직적인 테러가 일어났다.

압 둘 카심은 무장세력이 26일 밤 9시30분께 마을에 도착해 로켓탄과 폭탄을 집과 공공건물에 마구 투척했다고 말했다. 주민 크와제 비트루스는 신학교에서 시신 3구를 수습했다면서 마을 일대에서 모두 2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무장세력의 공격은 4시간 이상 이어졌으며 은행 4군데와 상점 수백 개, 경찰서 1곳과 정부건물 다수, 가옥 12채가 피해를 봤다. 한 목격자는 마을이 전쟁터를 방불할 정도이며 상점의 90%가 파괴됐다고 말했다.

보 코하람은 최근 4년간 나이지리아 북동부를 중심으로 테러 공격을 잇달아 감행했으며 이에 따른 사망자는 수천 명에 이른다. 올해 들어서 보코하람에 의해 목숨을 빼앗긴 희생자가 300명이 넘으며, 대부분 민간인이다. (출처:연합뉴스종합)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주 앞에서 심판을 받게 하소서 여호와여 그들을 두렵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자기는 인생일 뿐인 줄 알게 하소서 (시편9:19-20)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요한계시록22:10-11)

사 랑하는 주님, 잇달아 자행되는 보코하람의 테러에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있습니다. 살인을 자신 스스로 포기할 수 없는 보코하람의 전사들에게 복음을 들려주십시오. 보코하람의 무장단원들이 하나님 앞에 심판 받아야 할 허망한 인생임을 깨닫는 은혜를 주십시오. 그리고 희생당한 유가족을 위로하여 주십시오. 이때에 나이지리아의 교회와 신학교를 더욱 진리의 터 위에 세워주십시오. 보코하람 가운데 증인들을 일으켜 주시고, 의의 전사가 되게 하실 것 기대합니다. 나이지리아의 정치와 치안을 안정시켜 주실 뿐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모든 심령 가운데 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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