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홈페이지 m.onnurisj.org 중보기도신청 | 온라인 신청서 | 교회 위치 | 검색 | 로그인
  890 Meridian Way. San Jose, CA 95126
  (408) 971-2353~4
  (408) 971-2356
  관리자 이메일

주일예배 1부) 9:00 a.m.
2부) 11:00 a.m.
금요예배 7:30 p.m.
새벽예배 월-금) 5:30 a.m.

데이터를 읽는 중입니다
잠시 기다리세요 ...
큰 지도로 보기

Bulletin Board System

총 게시물 97건, 최근 0 건
   
[세계중보기도] 17세 남 "여성" 주장, 여학생 스포츠팀 가입
글쓴이 : 제니퍼 날짜 : 2014-03-12 (수) 00:32 조회 : 2621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17세 남 "여성" 주장, 여학생 스포츠팀 가입
남녀화장실 공용법 폐지위한 주민투표 무산, 사생활 심각한 위협

  

미국 캘리포니아의 남녀화장실 공동사용법(AB1266) 폐지에 대한 주민투표가 결국 무산되면서 이 지역 공립학교 학생들의 사생활과 인권이 심각한 위협에 처했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 지역 교육구들은 성전환 학생 관련 사건이 발생할 시 대처 방법 등을 각급 학교에 하달하고 있다.

그 러나 이미 17세의 한 남학생이 자신을 여학생이라 주장하며 여학생 소프트볼 팀에 들어가 치어리더로도 활동 중이다. 이 법에 따라 그는 소프트볼 팀에서 여학생들과 함께 경기를 할 수 있고 여성 화장실과 샤워실, 락커룸 사용권리가 있다.

남녀화장실 공동사용법(AB1266)에 따르면, 공립학교 유치원부터 12학년에 속한 성전환 학생은 자신이 사용하고 싶은 성별의 화장실과 탈의실을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참여하고 싶은 남성 혹은 여성 스포츠 팀에서 활동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성전환자를 규정하는 범위인데, 실제로 성전환자가 되기 위한 외과적 수술을 받지 않았더라도 자신을 다른 성별이라고 생각하거나 믿을 경우 남녀화장실 공동사용법에 의해 성전환자에 해당하게 된다.

따라서 외모는 물론 생물학적 성별도 남자인 학생이 어느날 갑자기 자신을 여성이라고 주장하며 여자 화장실에 들어갈 경우, 이를 제지할 방법이 없을 뿐 아니라 제지할 경우 동성애자 차별로 처벌을 받게 된다.

또 남성이면서 여성이라 주장하는 학생이 여성 육상팀에 들어가 상대적으로 좋은 성적을 낸다고 해도 이에 대한 형평성 문제를 제기할 수 없다. 이런 논란에 따라, 작년 11월 주민투표로 이 법을 폐지시키자는 서명 운동이 전개됐다.

주 민투표 상정을 위해 50만4760개의 서명이 필요했는데, 당초 수집된 서명은 61만9387개로, 최소 서명수의 122%를 웃돌며 주민들의 전폭적 지지를 얻었다. 그러나 동성애자 그룹이 유효 서명 탈락에 대해 막강한 공세를 펼쳤다.

이 결과 1차 유효성 검사에서 13만6662개가 무효처리 됐고 48만2582개 서명만 유효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효성이 95.6%로 최소 필요 서명에 미치지 못하자 다시 재검표가 이뤄졌고 결국 48만7484개 서명만 남아 주민투표 상정은 좌절됐다.

동성애자 그룹은 재검표까지 무려 13만1903개 서명을 무효화 시킬 정도로 이번 주민투표 폐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출처:기독일보 종합)

악인이 죄악을 낳음이여 재앙을 배어 거짓을 낳았도다 그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그의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그의 포악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잠언8:14-16)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누가복음15:17,20)

만 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백성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를 하지 아니하오리니 (여호수아24:15-16)

미국 에서 혼동된 성정체성으로 인해 예고된 결과가 우려한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진리편에 서지 않는 자들이 스스로를 함정에 빠지는 어리석음에 대해서 분명히 직시하게 하옵소서. 이들이 죄와 타협한 것이 재앙이 되어 자기 머리로 돌아오는 실상을 맞닥뜨릴 때에, 어느 편에 설 것인지를 이들에게 물으시는 주님 앞에 서게 하옵소서. 캘리포니아주(州)가 함께 치우쳐 반역하여 간 길의 끝에서 스스로는 소망이 없음을 알게 하소서. 남녀화장실 공동사용법 폐지가 무산된 이때에도 우리는 선하신 주님의 통치하심을 믿습니다. 미국이 돌이켜 일어나 하늘 아버지께 돌아오며 진리 편에 서기까지 더욱 주님이 일하여 주옵소서.





   

알립니다
산호세 온누리 교회 로고 산호세 온누리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