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사역부에서 교회 소식을 전할 온누리 기자를 모집합니다. - 요건: (남녀, 연령, 학력, 국적 제한없음) 1. 한글을 읽고 쓸 수 있는 모든 온누리 교우들 - (영어뉴스도 가끔 올릴 예정입니다만, 부담은 드리지 않습니다.) 2. 그 흔한 디지털 사진기를 한 개 보유하고 계시는 모든 교우 - (교회의 카메라를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3. 뒤에서 남의 이야기를 신나게 한 후에, 늘 회개하시는 교우 - (칭찬과 은혜로 승화된 이야기를 더 많은 분들께 전할 수 있습니다.) 4. 교회 홈페이지를 보면서, ‘이러면 안되는데’ 혹은 ‘이렇게 하면 더 좋을텐데’… 라며, 늘 안타까운 마음이 드시는 모든 교우님 여러분들을 온누리 기자단에 초청합니다. 문의: 권석원 집사 (408-655-5179), 혹은 교회 사무실
“그가 내게 이르시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단 10:12)
다니엘은 구약에 나오는 특별한 인물중에 하나입니다. 그는 자기 나라가 망하고 외국땅에 포로된 자였습니다. 그러나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자신을 깨끗하게 하기로 결심한 후에 그곳에서 승리하는 삶을 삽니다. 그는 무엇보다도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자 세이레(3주=21일간) 기도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가을에 우리 교회에서도 다니엘의 기도를 본받아 21일간 연속 새벽기도회를 가지려고합니다. 새벽기도는 쉽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번 21일동안 결심하고 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기도해야 하는데…하는 마음을 가진 교우들을 이번 특별 새벽기도에 초대합니다. 마음을 결심하고 한다면 주님이 할 수 있는 힘을 주실 것입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단 1:8)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하여 뜻을 정할 때 그것을 이룰 수 있도록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십니다. 9월 6일부터 시작되는 다니엘 특별 새벽기도회에 오셔서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영적 breakthrough를 경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니엘 특별 새벽기도: 2010년 9월 6일(월)부터 10월 2일9(토)까지 21일간 (토요일, 주일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