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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산호세 온누리 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gt; 온누리 게시판 &gt; 중보기도</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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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월 3주</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65</link>
<description><![CDATA[* 2013 네 지경을 넓히라!(Enlarge your territory!)’라는 비전이 온누리공동체와<br>모든 성도들 가정/일터 위에 넘치게 임하소서.<br>* 찬양세미나(5월17-19일)를 통해 찬양에 관련된 모든 부서들이 찬양의 은혜와 감격을<br>회복하고, 온 성도들이 새 노래로 여호와를 기뻐 찬양하는 은혜를 부어 주소서.<br>* 5월 양육훈련 과정위에 성령의 충만을 부어 주소서 (십계명, 알파, 신약의 파노라마,<br>커피브레이크, 단기선교훈련, 새가족반등)<br>* 주님의 사랑으로 사역할 성령충만한 EM 및 교육부 목회자를 보내 주소서.<br>* 한국과 미국의 정세가 더욱 안정되고, 주님의 통치가 이 땅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소서.<br>* (정부와 법) 미국과 한국정부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말씀위에 기초한 법을<br>세우고 집행하여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하는 복된<br>나라로 쓰임받게 하소서 (아모스 5: 24).]]></description>
<dc:creator>현명은</dc:creator>
<dc:date>Fri, 10 May 2013 19:26:02 -0500</dc:date>
</item>
<item>
<title>June 1 Gay Pride Day at Disney [6월 1일 풀로리다에 있는 디즈니 월드에서 동성애자 퍼레이드 펼쳐집니다...]</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64</link>
<description><![CDATA[<h1 id="yiv0976001633pagetitle">6월 1일 풀로리다에 있는 디즈니 월드에서 동성애자 퍼레이드 펼쳐집니다...우리 아이들의 놀이터에서 버젓히 벌어지는 이 어이없는 행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기가막히네요...<br></h1><h1 id="yiv0976001633pagetitle">June 1 Gay Pride Day at Disney</h1>
May 8, 2013<br><br>Dear Jennipher,<br>
<p id="yui_3_7_2_1_1368044044840_32935">As soon as school lets out at the end of May, many families will plan to
take their family vacation right away. Tens of thousands will make
reservations in Orlando, Florida, for the first weekend in June. Warning!
Not everyone there will be excited, innocent children anticipating a fun
weekend at Disney World. The first Saturday in June, homosexuals, bisexuals
and transvestites will be at the Magic Kingdom with an agenda and purpose
different than what would be expected at Disney.</p>
<p id="yui_3_7_2_1_1368044044840_32936">Homosexuals will be celebrating the 23rd anniversary of Gay Day wearing
matching Gay Day merchandise, such as T-shirts. There will also be
transvestites dressed in drag showing their support for the event. This
event is planned with the intent to expose and desensitize children to this
lifestyle by same-sex couples holding hands, hugging and kissing. In short,
a Gay Day participant's main goal is to be seen versus seeing Disney
World.</p>
<p id="yui_3_7_2_1_1368044044840_32946">In past years when we have contacted Disney representatives about this
same issue, their response was simply that they do not sponsor this
event.</p>
<p id="yui_3_7_2_1_1368044044840_32937">On June 1, unsuspecting families will witness a well-orchestrated event
that Disney says they have no control over. Disney has taken no action to
stop this, which leaves families stunned and offended. So instead of a
normal day at this popular theme park, parents will be angry at the harm
this causes families.</p>
<p id="yui_3_7_2_1_1368044044840_32938">Disney has been irresponsible for far too long. Disney representatives
and security need to maintain a family-friendly atmosphere and require
proper conduct and dress code on a daily basis.</p>
<p id="yui_3_7_2_1_1368044044840_32939">Parents who have already made travel plans to be in Orlando during this
time should make arrangements to visit a park other than the Magic Kingdom
on Saturday, June 1.</p>
<p><strong>Take Action:</strong></p>
<p id="yui_3_7_2_1_1368044044840_32941" style="text-align:left;"><strong id="yui_3_7_2_1_1368044044840_32940">Please click on the following link to
send your email to Disney's CEO and other Disney officials urging the park
to no longer "go along" with Gay Day. Disney should monitor this day and
event for public displays of affection and require proper conduct and
appropriate attire. This should always be policed, but especially on Gay
Day.</strong></p>
<p id="yui_3_7_2_1_1368044044840_32945" style="text-align:center;"><span id="yui_3_7_2_1_1368044044840_32944" style="font-size:large;"><strong id="yui_3_7_2_1_1368044044840_32943"><a id="yui_3_7_2_1_1368044044840_32942"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outbound3.afa.net/link.php?M=195527&amp;N=1344&amp;L=3136&amp;F=H">Send
Your Email Now!</a></strong></span>&nbsp;</p>



Sincerely,<br><br>Monica Cole, Director<br>OneMillionMoms.com<br><br>P.S. &nbsp;Please forward this to your
family and friends! &nbsp;<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outbound3.afa.net/link.php?M=195527&amp;N=1344&amp;L=2929&amp;F=H">Become
a fan</a> of OneMillionMoms on Facebook! &nbsp;If you use Twitter, keep up
with the latest information by <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outbound3.afa.net/link.php?M=195527&amp;N=1344&amp;L=2930&amp;F=H">following
us</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br>]]></description>
<dc:creator>제니퍼</dc:creator>
<dc:date>Thu, 09 May 2013 02:38:41 -0500</dc:date>
</item>
<item>
<title>미국 Drive Through 기도처 증가</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6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560"><tbody><tr><td colspan="7" style="padding:5 0 10 0;" align="center"><font style="font-size:19px; font-weight:bold; color:#000000; font-family:윤명조; line-height:155%;"><b>"내 제단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라"</b></font></td></tr><tr><td colspan="7" class="daum_title" align="center">미(美), 드라이브 스루 기도처 증가  </td></tr>
						<tr><td colspan="7" class="b_text_nam" align="center"> 지나 가는 운전자(Drive Through)들의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td></tr><tr><td height="10"><br></td></tr>
						<tr class="top_td2">
							<td colspan="7" class="left_td3" valign="to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body><tr>
									<td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color: #555555; line-height:26px;" height="250" valign="to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align="left">
									<tbody><tr><td><img src="http://www.prayer24365.org/2011/main2/image/epi/13156-2.jpg" style="border:1 solid; border-color:#525252;" border="0">&nbsp;&nbsp;</td></tr>
									</tbody></table>						
									<p align="justify">자동차 운전자를 위한 임시기도 처소를 설치해 놓고 기도해주는 ‘드라이브-스루 기도(Drive Through Prayer, 이하 DTP)‘ 캠페인이 늘고 있다. <br><br>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의 롤라 나사렛교회는 매주 월요일 아침부터 주간 기도담당자들이 나와 지나가는 자동차 운전자들에게 기도해 주는 ‘크리스천 라이프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br><br>매주 금요일에는 이 오순절계 교회 자원봉사자들이 길가에 나와 손을 흔들어 대며 두 배 크기의 천막 아래로 많은 차량을 이끈다. <br><br>그 속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지금 당신의 맘속에 있는 문제가 뭔가요?”라며 “이혼이냐, 압류당했느냐, 수술이냐, 보스에게 히느냐?”고 묻고, 크든 작든 문제 해결을 위해 기도해 준다. <br><br>스트레스와 범죄가 심한 새크라멘토 근교 스탁튼에 산재한 10개 교회도 매주 토요일 드라이브-스루 기도(DTP) 이벤트를 벌인다. <br><br>“예
수님이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자, 우리랑 기도하시죠. 우리는 그냥 도구일 뿐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라고 하여
 지나가던 운전자들에게 말한다. 이 교회들은 드라이브-쓰루 기도가 범죄퇴치에도 이바지하기를 바라고 있다. <br><br>스탁튼에 
드라이브-스루 기도를 시작한 캘버리교회의 래리 러스트 목사는 “우리의 목적은 스탁튼의 필요를 알고 스탁튼에 나쁜 세력이 있다는 
것을 알기 위한 것이죠. 그러나 우리는 영향력을 발휘하여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말한다. <br><br>드라이브-스루 기도를 체험한 운전자들은 눈에 눈물이 가득한 채로 떠나거나 기분이 좋아져 만면에 미소를 짓기도 한다. <br><br>러
스트는 “기도가 우리의 해답이라고 말할 때 우리는 그 결과를 봅니다.” 스탁튼 주민은 이제 누군가 자기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고 따라서 외롭지 않다는 사실을 자주 접하고 있다고 케이티엑스엘(KTXL) TV 방송은 보도했다. <br><br>이 같은 드라이브-스루 기도 캠페인은 전국에서 점차 늘고 있다. (출처:미주 크리스찬투데이)&nbsp;<br><br></p><br>
<div align="justify"><hr></div><br>
<p align="justify"><br><em>*용어 설명 :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drive-thru) <br>드
라이브 스루(drive-through)라는 용어는 ‘차에 탄 채로’라는 사전적 의미가 있다. 1930년대 미국에서 바쁜 현대인들과
 운전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사업적인 서비스의 하나로 패스트푸드 연쇄점에서 시작 되었다. 그러나 근래에는 차를 타고 쇼핑할 수 
있는 모든 상점을 말하며, 주차장의 티켓 판매, 책방, 레스토랑이나 금융기관도 있다. 드라이브 스루가 있는 점포를 "드라이브 
스루"라고 간단히 줄여 말하거나 "드라이브 스루 식당", "드라이브 스루 은행"과 같은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편집자 注)&nbsp;<br></em></p></td></tr></tbody></table></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제니퍼</dc:creator>
<dc:date>Tue, 07 May 2013 01:33:52 -0500</dc:date>
</item>
<item>
<title>유럽, 대학에서 활발히 펼쳐지는 복음 전파 사역</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6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560"><tbody><tr><td colspan="7" style="padding:5 0 10 0;" align="center"><font style="font-size:19px; font-weight:bold; color:#000000; font-family:윤명조; line-height:155%;"><b>"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b></font></td></tr><tr><td colspan="7" class="daum_title" align="center">유럽, 대학에서 활발히 펼쳐지는 복음 전파 사역</td></tr>
						<tr><td colspan="7" class="b_text_nam" align="center"> 수백 명의 대학생들의 회심과 다음세대 지도자들이 길러지고 있어</td></tr><tr><td height="10"><br></td></tr>
						<tr class="top_td2">
							<td colspan="7" class="left_td3" valign="to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body><tr>
									<td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color: #555555; line-height:26px;" height="250" valign="to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align="left">
									<tbody><tr><td><img src="http://www.prayer24365.org/2011/main2/image/epi/13127-2.jpg" style="border:1 solid; border-color:#525252;" border="0">&nbsp;&nbsp;</td></tr>
									</tbody></table>						
									<p align="justify">최근 유럽 전역의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br><br>‘유럽 대학 복음주의 연합회(FEUER)’가 ‘국제 복음주의 학생 연합회(IFES)’와 ‘영국 기독교 조합(UCCF)’과 연합하여 펼치고 있는 이 사역은 지난 2008년 유럽 대학 복음주의 연합회에 의해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br><br>이
 사역은 로잔 운동의 국제 책임자 린드세이 브라운(Lindsay Brwon)과 영국 기독교 조합의 책임자 리차드 
커닝햄(Richard Cunningham) 그리고 국제 복음주의 학생 연합회의 유럽 지역 책임자 마틴 하이즈만(Martin 
Haizmann)의 지도아래 진행되었다. <br><br>이 사역은 유럽 전역의 대학에서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복음에 대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지난 2년 동안 유럽 25개 국가의 25개 주요 도시의 대학에서 펼쳐 왔다. <br><br>영국에서는 90여 개의 복음전파 사역에서 수천명의 학생들이 복음을 소개받았고 지난 2012년 10월 이후에는 폴란드, 루마니아, 아르메니아, 몰타에서도 이 사역이 진행되었는데 몰타에서는 몰타의 총리도 참석했었다. <br><br>세르비아의 한 사역에서는 1,700명의 사람들이 복음을 들었으며 인터넷을 통해서도 35,000명이 참가했다. 다음달인 2013년 5월에는 독일과 이탈리아, 알바니아, 덴마크에서 사역이 펼쳐질 예정이다. <br><br>이 사역에서는 복음을 선포하는 것 외에도 청중과 대화를 하는 기회도 갖고 있다. 로잔 운동의 국제 책임자 브라운은 유럽 대학 복음주의 연합회가 유럽에서 괄목할 만한 열매를 맺고 있다고 말했다. <br><br>또
한 그는 이 사역을 통해 수백 명의 대학생들이 그리스도에게 돌아오고 있으며, 마이클 그린(Michael Green), 로저 
카스웰(Roger Carswell) 그리고 유르겐 스피에스(Jurgen Spiess)의 뒤를 잇는 복음주의자들이 길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br><br>2010년 개정판 세계 기도 정보는 유럽(러시아 포함) 전체 인구 7억3,276만명(2010년)에서 기독교
 인구 비율은 71.3%로 5억2,201만명이며, 무종교인이 21.5%(1억5,691만 명), 그리고 무슬림6.1%(4,438만 
명)라고 기록하였다. <br><br>미국의 연구 단체 Pew Forum은 2010년 실시한 조사를 바탕으로 지난 2011년 12월
 발표한 보고서 ‘세계 기독교 현황(Global Christianity)’에서 유럽의 기독교인은 세계 기독교인의 26%를 차지하며
 그 규모가 5억6,556만 명에 이르며, 이중 개신교 기독교인은 1억64만 명이라고 소개했다. (출처: 
ChristianToday.com,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파발마 857호)&nbsp;<br><br><strong>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편110:3) <br><br>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베드로전서1:24-25) <br><br>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디모데후서2:2) <br><br></strong>사
랑하는 주님, 세상의 소식들은 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악이 승리하는 것이 아님을 믿는 자들로 밝히 알게 하여 
주십시오. 때때로 들려주시는 복음전파의 소식은 빙산의 일각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유럽에서 복음을 전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을 
찬양합니다. 아침 동 틀 때에 모든 대지위에 새벽이슬이 뒤덮이듯 젊은이들이 하나님께 나아올 것을 믿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그 
약속이 성취되길 간절히 구합니다. 청년들의 부흥을 허락하소서! 들려오고 보이는 소식이 흉흉해도 세세토록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될 것을 믿습니다. 유럽에서 적의 예봉을 꺽는 거룩한 주의 군사들을 속히 일으켜 주소서!<br></p></td></tr></tbody></table></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제니퍼</dc:creator>
<dc:date>Tue, 07 May 2013 01:32:11 -0500</dc:date>
</item>
<item>
<title>美,중학교에서 동성 키스, 레즈비언 흉내 강요</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6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560"><tbody><tr><td colspan="7" style="padding:5 0 10 0;" align="center"><font style="font-size:19px; font-weight:bold; color:#000000; font-family:윤명조; line-height:155%;"><b>"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흩을 것이요"</b></font></td></tr><tr><td colspan="7" class="daum_title" align="center">美,중학교에서 동성 키스, 레즈비언 흉내 강요 </td></tr>
						<tr><td colspan="7" class="b_text_nam" align="center"> 관계자는 문화와 관계, 의사소통과 자기 이해에 관한 것이라고 변명해</td></tr><tr><td height="10"><br></td></tr>
						<tr class="top_td2">
							<td colspan="7" class="left_td3" valign="to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body><tr>
									<td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color: #555555; line-height:26px;" height="250" valign="to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align="left">
									<tbody><tr><td><img src="http://www.prayer24365.org/2011/main2/image/epi/13125-2.png" style="border:1 solid; border-color:#525252;" border="0">&nbsp;&nbsp;</td></tr>
									</tbody></table>						
									<p align="justify">뉴욕 린든 애비뉴 중학교 (Linden Avenue Middle School)에서 진행한 왕따 방지 프로그램에서 성적 정체성과 관련된 수업이 강요돼 논란이 일고 있다. <br><br>뉴욕 주의 한 중학교에서 왕따 방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여학생들을 강제로 키스하게 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br><br>뉴욕 주 레드훅에 있는 린든애비뉴중학교에서는 바드칼리지(Bard College)의 대학생들이 진행하는 왕따 방지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었다. <br><br>여기서 진행자들은 “동성애자를 비롯한 성적 정체성의 차이로 인해 친구를 왕따시키거나 괴롭혀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 문제는 곧 발생했다. <br><br>이들은 13살과 14살 여학생에게 “범성애자”와 “젠더퀴어”등을 가르치며 자신과 키스하고픈 여학생을 찾아 억지로 키스하도록 강요했다. <br><br>수치를 당한 이 여학생들은 부모에게 “친구들이 날 레즈비언으로 오해할 것”이라고 울분을 토했다. 이 학생들 외에 다수의 학생들이 앞에 나와서 “마치 레즈비언 커플인 것처럼 성적인 행위를 흉내 낼 것”을 강요당했다고도 한다. <br><br>이
 소식을 들은 학부모들은 크게 분개하며 “자녀들은 아직 어리다. 나는 이 일에 대해 몹시 분개(really furious)한다”고
 토로했다. 또 “나는 그들의 부모다. 누가 내 자녀에게 벌써 성관계를 해도 좋다고 가르치는가?”라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 <br><br>이
런 여론이 일자 이 학교를 담당하고 있는 교육감 폴 핀치는 “이 수업은 그저 문화와 관계, 의사소통과 자기 이해에 관한 
것이었다.”는 변명을 내어놓았다. 그러면서 “앞으로 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했다. (출처: Christian 
News Network , 기독일보종합)&nbsp;<br><br></p><br>
<hr><em>본문의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용어정의 (편집자주)<br>“범성애자” (pansexual, open-sexual) :모든 성을 존재적으로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속이는 범성애자는 결국은 동성애자를 포함한 양성애자를 합리화하는&nbsp;용어라고 볼 수 있다. <br>“젠더퀴어” (genderqueer) : queer라는 뜻은 귀묘한, 괴상한이라는 뜻으로 동성애나 트랜스젠더, 복장도착자 전체를 총칭하는 말,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성적소수자라는 의미로 사용하기도 한다.&nbsp;<br><hr><br><br></em><strong>주
를 향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 하였나이다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만일 너희가 범죄 하면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을 것이요 (느헤미야1:7-8) <br><br>제
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내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 노를 돌이켜서 내 질투심으로 그들을 
소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그러므로 말하라 내가 그에게 내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 그와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라 
그의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 하였음이니라 (민수기25:11-13)</strong> <br><br>축복을 
저주로 바꾸는 미국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강대국으로 세워주신 하나님 앞에 경외함으로 제사장 역할을 감당하게 하여주소서. 우리의 
다음세대를 멸하려드는 잘못 된 교육 현장을 주님께 고발합니다. 변명할 수 없이 흩어버리시고, 이때에 비느하스와 같이 일어난 
부모들이&nbsp;죄를 옳다고 가르치는 것에 대하여 하나님의 노를 발하게 하소서. 분명한 진리로 교육의 지표를 바로 세우게 하소서. 주의 
도를 사모하여 기도하지 않았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지금이라도 돌이켜 회개하며 주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축복하신 평화와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을 받아 누리게 하소서. 행하실 주님만 기대하고 신뢰합니다.&nbsp;<br><br></td></tr></tbody></table></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제니퍼</dc:creator>
<dc:date>Tue, 07 May 2013 01:30:38 -0500</dc:date>
</item>
<item>
<title>5월 2주</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60</link>
<description><![CDATA[* 전교인 수양회 준비위원들이 주님이 주시는 힘과 지혜로 하나되어 기쁨으로 섬기게 하시고,<br>많은 교인들이 참석하여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기쁨의 축제가 되게 하소서.<br>* 5월 양육훈련 과정위에 성령의 충만을 부어 주소서 (십계명, 알파, 신약의 파노라마,<br>커피브레이크, 단기선교훈련, 새가족반등)<br>* 찬양세미나(5월17-19일)를 통해 찬양에 관련된 모든 부서들이 찬양의 은혜와 감격을<br>회복하고, 온 성도들이 새 노래로 여호와를 기뻐 찬양하는 은혜를 부어 주소서.<br>* 주님의 사랑으로 사역할 성령충만한 EM 및 교육부 목회자를 보내 주소서.<br>* 한국과 미국의 정세가 더욱 안정되고, 주님의 통치가 이 땅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소서.<br>* (미디어영역) 미디어 종사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할 줄 알며 미디어가 주님의 복음을<br>전하는 귀한 도구로 쓰임받게 하소서.]]></description>
<dc:creator>현명은</dc:creator>
<dc:date>Sat, 04 May 2013 19:14:47 -05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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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월 1주</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59</link>
<description><![CDATA[*‘2013 네 지경을 넓히라!(Enlarge your territory!)’라는 비전이 온누리공동체와<br>모든 성도들 가정/일터 위에 넘치게 임하소서.<br>* 전교인 수양회 준비위원회에 인내와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 주사 기쁨으로 하나되어 잘<br>준비되고 많은 교인들이 참석하게 하소서.<br>* 창립기념감사헌금을 통해 의료선교선이 잘 건조되어 빅토리아호수 주변의 영혼들에게<br>생명을 주는 사역이 왕성하게 일어 나게 하소서.<br>* 예수님의 사랑으로 목회하고 가르칠 수 있는 좋은 EM 및 교육부 목회자를 보내 주소서.<br>* 한국과 미국의 정세가 속히 안정되고, 주님의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br>* (교육)2세들이 성령충만하여 주의 율례와 법도를 지키며 하나님의 귀한 인재들로 성장<br>하게 하]]></description>
<dc:creator>현명은</dc:creator>
<dc:date>Wed, 01 May 2013 19:37:56 -0500</dc:date>
</item>
<item>
<title>4월 21일-4월27일 2013년</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58</link>
<description><![CDATA[<DIV>*‘2013 네 지경을 넓히라!(Enlarge your territory!)’라는 비전이 온누리공동체와<br>모든 성도들 가정/일터 위에 넘치게 임하소서.</DIV><DIV><br>* VIP초청잔치 준비팀에 성령과 지혜의 영을 부어 주사 행사를 잘 준비하게 하시고, 많은<br>VIP들이 참석하여 큰 구원의 기쁨과 은혜를 맛보게 하소서.</DIV><DIV><br>* 전교인 수양회 준비위원회에 인내와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 주사 기쁨으로 하나되어 잘<br>준비되고 많은 교인들이 참석하게 하소서.</DIV><DIV><br>* 창립기념감사헌금을 통해 의료선교선이 잘 건조되어 빅토리아호수 주변의 영혼들에게<br>생명을 주는 사역이 왕성하게 일어 나게 하소서.</DIV><DIV><br>* 예수님의 사랑으로 목회하고 가르칠 수 있는 좋은 EM 및 교육부 목회자를 보내 주소서.<br>* 한국과 미국의 정세가 속히 안정되고, 주님의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DIV><DIV><br>* 모든 열방과 백성들이 우상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 오는 축복을 주소서.</DIV>]]></description>
<dc:creator>현명은</dc:creator>
<dc:date>Sat, 20 Apr 2013 19:17:33 -0500</dc:date>
</item>
<item>
<title>SB 323 가 pass 안되게 기도해주세요.</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57</link>
<description><![CDATA[<table id="yiv7735126336content_LETTER.BLOCK3" bgcolor="#FFFFFF" border="0" cellpadding="5" cellspacing="0" width="100%"><tbody id="yui_3_7_2_20_1365790572544_191"><tr id="yui_3_7_2_20_1365790572544_190" valign="top"><td id="yui_3_7_2_20_1365790572544_189" class="yui_3_7_2_20_1365790572544_94" style="color:#000000;font-family:Garamond, Times New Roman, Times, Serif;font-size:12pt;text-align:left;" rowspan="1" colspan="1" align="left">
<p id="yui_3_7_2_20_1365790572544_181"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20pt;text-align:left;" align="left"><span id="yui_3_7_2_20_1365790572544_186" style="font-size:14pt;text-align:left;">California's
 SB 323 came one step closer to becoming the law of the Golden State as 
the bill easily passed out of the California Senate Governance and 
Finance Committee.&nbsp; Should SB 323 become law it would break new ground 
in using the tax system to punish those who are disliked by the LGBT 
activists.&nbsp;</span></p>
<p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nbsp;</span></p>
<p id="yui_3_7_2_20_1365790572544_197"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 id="yui_3_7_2_20_1365790572544_196">SB
 323 would remove certain State tax exemptions for public charity youth 
organizations that discriminate on the basis of gender identity, race, 
sexual orientation, nationality, religion or religious affiliation.&nbsp; But
 in today's committee hearing the proponents claㅑmed that the bill would 
not affect those youth programs organized under the structure of a 
religious body.&nbsp; The Boy Scouts meeting at the local Presbyterian Church
 need not comply with the law, but the Scout troop meeting next door at 
the community center could lose its tax exemption if it restricts who 
can be troop leader.&nbsp; This oddity has led to the de&#115;&#99;ription of the 
proposed law as proudly promoting State treatment that is "separate but 
unequal".</span></p>
<p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nbsp;</span></p>
<p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That 
disparity should raise a few eyebrows and demand further explanation.&nbsp; 
Apparently we are to conclude that a club that determines that a 
homosexual man should not be its leader is deemed so heinous that the 
organization should be punished into conformity by taxation.&nbsp; But if the
 youth group meets in a church, never mind.&nbsp; In allowing such an 
exception, the proponents implicitly admit that the State should show 
tolerance for different membership and leadership policies.</span></p>
<p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nbsp;</span></p>
<p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While 
the target of this bill is the Boy Scouts (the Committee's official 
analysis says, "it is clearly aimed at them") its effects are much wider
 than that.&nbsp; This is good only because it means there will be other 
organizations expressing their opposition.&nbsp; While one uniformed Scout 
leader at the Committee hearing did his organization proud, another 
former Scout would not have earned a merit badge for his performance.&nbsp; 
He alluded to pressure for greater diversity in the Scouts and signaled 
that given time the Scout policies evolve and would change.&nbsp; The 
discussion of discrimination presumably would soon be moot.&nbsp;</span></p>
<p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nbsp;</span></p>
<p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SB 323
 requires that youth sports leagues allow children of any gender to 
participate on any team.&nbsp; But the State intends to reach beyond the 
playing field and into locker rooms, showers and bathrooms also.&nbsp; This 
bill's prohibition on gender identity based discrimination means that a 
boy claiming gender confusion is permitted to share those facilities 
with girls.&nbsp; Any attempt at segregation risks a fine in the form of 
taxes.</span></p>
<p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nbsp;</span></p>
<p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Proponents
 of the new law seem genuinely angry that California's various 
pronouncements about sexuality are not being observed by certain youth 
organizations.&nbsp; They have declared certain things to be discrimination 
and that should be the end of the issue.&nbsp; But of course the law and 
public opinion, for now, say otherwise.</span></p>
<p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nbsp;</span></p>
<p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In a 
landmark case dealing with the Boy Scouts in 2000, the United States 
Supreme Court determined that the First Amendment right of "expressive 
association" trumped the laws of a state dealing with this same type of 
discrimination.&nbsp; The Boy Scouts were allowed to deny an openly 
homosexual man a leadership position in a local Scout troop even though 
the laws of the State declared such a denial&nbsp;to be&nbsp;impermissible 
discrimination.&nbsp;</span></p>
<p id="yui_3_7_2_20_1365790572544_203"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 id="yui_3_7_2_20_1365790572544_202">&nbsp;</span></p>
<p id="yui_3_7_2_20_1365790572544_200"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0px;font-size:14pt;"><span id="yui_3_7_2_20_1365790572544_199">The
 public seems to agree.&nbsp; If a mother says she wants to choose the role 
models for her 12 year-old when sending him to a voluntary club, most of
 us do not equate her with the racist bent on bringing back 
segregation.&nbsp; We get it that tolerance is a two way street.&nbsp; And we are a
 little unnerved by the idea that those who currently hold political 
power in our State are attempting to use that power to bankrupt any 
organization that does not agree with them.</span></p>
<div id="yui_3_7_2_20_1365790572544_188"><span id="yui_3_7_2_20_1365790572544_187" style="font-size:14pt;"><br>It
 is ironic that so many of those who are demanding that individuals be 
able to marry the one they choose would at the same time deny the right 
of the individual to simply choose his Scout leader.</span><br></div>
</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제니퍼</dc:creator>
<dc:date>Sat, 13 Apr 2013 02:12:42 -0500</dc:date>
</item>
<item>
<title>4월 7일-4월13일 2013년</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56</link>
<description><![CDATA[* ‘2013 네 지경을 넓히라!(Enlarge your territory!)’라는 비전이 온누리 공동체와 모든 성도들 가정/일터 위에 넘치게 임하소서.<br>* 전교인 수양회 준비위원회에 인내와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 주사 기쁨으로 하나되어 잘 준비되고 많은 교인들이 참석하게 하소서.<br>* 창립기념감사헌금을 통해 의료선교선이 잘 건조되어 빅토리아호수 주변의 영혼들에게 생명을 주는 사역이 왕성하게 일어나게 하소서.<br>* 새로 시작되는 십계명, 세례교육, 커피브레이크, 신약의 파노라마에 성령의 충만을 부어 주시고, VIP초청잔치를 통해 온 교회가 영적, 양적으로 부흥을 경험케 하소서.<br>* 예수님의 사랑으로 목회하고 가르칠 수 있는 좋은 EM 및 교육부 목회자를 보내 주소서.<br>* 한반도와 주변의 정세가 속히 안정되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남북통일이 이뤄지게하소서.<br>* 미국내 동성결혼 합법화 시도가 무산되고, 성경적인 그리스도인 가정들로 회복되게하소서.<br>* (문화/예술영역) 문화와 예술이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귀한 도구로 쓰임받게 하소서.]]></description>
<dc:creator>현명은</dc:creator>
<dc:date>Mon, 08 Apr 2013 21:01:54 -05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을 위한 기도</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5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0">

<tbody><tr>
<td style="padding: 5px 0px 10px;" colSpan="7" align="center"><font style="color: rgb(0, 0, 0); line-height: 155%; font-family: 윤명조; font-size: 19px; font-weight: bold;"><b>“모세가 
손을 들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b></font></td></tr>
<tr>
<td class="daum_title" colSpan="7" align="center">한국, 독소조항 합법화... 차별금지법안 폐기 
촉구</td></tr>
<tr>
<td class="b_text_nam" colSpan="7" align="center">국회가 차별금지법안 4월 9일(화)까지 국민의 의견 
수렴중</td></tr>
<tr>
<td height="10"></td></tr>
<tr class="top_td2">
<td class="left_td3" vAlign="top" colSpan="7">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style="color: rgb(85, 85, 85);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height="250" vAlign="to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tbody>
<tr>
<td><img style="border: 1px solid rgb(82, 82, 82);" border="0" src="http://www.prayer24365.org/2011/main2/image/epi/13017-2.jpg">  </td></tr></tbody></table>
<div align="justify">차별금지법안 폐기를 촉구하는 교계와 시민단체들의 움직임이 전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br><br>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미래목회포럼 등이 연합한 차별금지법 독소조항 반대-기독교대책위원회는 28일 국회 법사위에 계류 
중인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들을 적시한 전단(사진) 4만장을 전국 200여 지역에 배포 중이라고 밝혔다. <br><br>4쪽분량의 이 전단에는 
“차별금지법안은 단순히 차별금지가 아니라 독소조항인 내용들을 합법화·정당화하는 법안”이라며 법안의 폐해를 지적하는 글이 담겼다. 또 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 명단과 지역구를 공개했다. <br><br>특히 공청회 등 여론수렴 절차를 거치지 않았고 새누리당 의원들이 한 명도 발의에 
포함되지 않는 등 합의정신이 부재한 절차상 문제와 헌법상 보장된 신앙과 종교의 자유, 인간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추구권 등을 제한한다는 
법적·내용상 문제점도 자세히 소개됐다. <br><br>교계와 시민단체들이 연합한 차별금지법반대국민연대는 1000만 국민서명운동을 전국 교회와 
거리에서 전개 중이다. 또 중앙일간지에 ‘동성애자의 양심고백서-동성애자들이 말해 주지 않는 동성애에 대한 비밀’을 게재하기로 했다. 
<br><br>예장 고신과 합신, 합동, 통합, 백석 등 각 교단 총회와 언론에 성명, 공문 등으로 법안의 문제점을 알리고 목회자들에게 
차별금지법 반대 설교를 권면하는 등 합심 기도를 부탁하고 있다. <br><br>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의회선교연합, 국가조찬기도회,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등이 참여한 한국교계 동성애 동성혼 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도 지난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진영이 교계에 약속한 동성애·동성혼 반대 공약을 지켜 줄 것을 정치권에 촉구하고 있다. <br><br>심만섭 한국교회언론회 
사무국장은 “차별금지법안은 ‘차별금지를 통한 인권 신장’을 목적으로 발의됐으나 사회공동체와 종교계에 혼란을 줄 수 있는 독소조항이 다수 포함돼 
우려된다”며 한국교회와 사회의 관심을 당부했다. <br><br>한편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은 국회가 차별금지법안에 4월 9일(화)까지 국민의 
의견을 수렴중이다며 차별금지법 반대 의견을 국회에 공식적으로 제출할 아주 좋은 기회임을 밝혔다. <br><br>반대 의견과 홍보방법은 
http://www.cfms.kr/에 자세히 올려 져있다. (출처:국민일보,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종합)<br><br><b>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공의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 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신명기9:6,7) <br><br>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출애굽기17:9,11,12) 
<br></b><br>은혜와 진리의 하나님, 주님의 정의와 공의가 이 땅에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존재적으로 죄와 결탁된 자들에게서 나올 
것은 죄의 열매밖에 없습니다. 죄와 관련된 일이라면 물밀 듯이 밀려들어와 순식간에 확장되어 버리는 이 땅의 죄악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패역한 
눈과 곧은 목을 회개하고 생명을 다해 전부를 내어주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알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를 향해 가고 있는 지금, 기도의 능력을 
믿는 증인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의 교회들로 하여금 잠잠치 말고 일어나 기도의 손을 들고 십자가의 승리를 선포하게 하옵소서. 이 땅의 거룩과 
정의를 회복하사 열방에 거룩한 통로 되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br></div></td></tr></tbody></table></td></tr></tbody>
</table>]]></description>
<dc:creator>이재희</dc:creator>
<dc:date>Sat, 06 Apr 2013 22:41:13 -0500</dc:date>
</item>
<item>
<title>북한을 위한 기도 - 평양주민, 핵전쟁 공포에 달러 사재기 열풍</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5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0">

<tbody><tr>
<td style="padding: 5px 0px 10px;" colSpan="7" align="center"><font style="color: rgb(0, 0, 0); line-height: 155%; font-family: 윤명조; font-size: 19px; font-weight: bold;"><b>"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b></font></td></tr>
<tr>
<td class="daum_title" colSpan="7" align="center">평양주민, 핵전쟁 공포에 달러 사재기 열풍</td></tr>
<tr>
<td class="b_text_nam" colSpan="7" align="center">빈곤층에선 “이래 저래 죽을 바엔 전쟁하자”는 ‘호전적 심리’ 
살아 있어...</td></tr>
<tr>
<td height="10"></td></tr>
<tr class="top_td2">
<td class="left_td3" vAlign="top" colSpan="7">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style="color: rgb(85, 85, 85);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height="250" vAlign="to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tbody>
<tr>
<td><img style="border: 1px solid rgb(82, 82, 82);" border="0" src="http://www.prayer24365.org/2011/main2/image/epi/13011-2.jpg">  </td></tr></tbody></table>
<DIV align="justify">북한 당국이 연일 미국과 핵전쟁을 하겠다고 위협수위를 올리자 평양 주민들 사이에는 “이러다 평양시가 잿더미가 되는 
것 아니냐”는 ‘핵(核)공포증’이 확산되면서 외화 사재기 열풍이 일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밝혔다. <br><br>북한은 제 3차 
핵실험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가 본격화되자 ‘제 2의 조선전쟁’ ‘핵 선제 타격’ 등 연일 위협의 강도를 높이는 가운데 지난 26일엔 미국 
본토와 괌, 하와이 등 미군기지에 대한 타격까지도 언급하고 있다. <br><br>31일 이 방송에 따르면 평양의 한 소식통은 “(북한 당국의 
핵전쟁 위협에 대해) 평양 주민의 반응은 의외로 공포감에 싸여있다”면서 “요즘 텔레비전과 신문에서 계속 핵 전쟁한다고 위협하니까, 겁이 나서 
못살겠다”고 말했다. <br><br>그는 “진짜 전쟁이 일어나느냐”고 문의하면서 “미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에 대해 잘 아는 북한 외교관과 부유층은 
미국과 전쟁하겠다는 군부의 판단에 콧방귀를 낀다”면서 전쟁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br><br>반면 돈이 없는 빈곤한 주민들은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을 바엔 전쟁하자”는 ‘호전적 심리’가 살아 있어, 미국과의 전쟁론은 부유층과 빈곤층 사이에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br><br>특히 최근 미국의 전략폭격기 B-52와 최신형 스텔스 폭격기 B-2가 평양 하늘에 핵폭탄을 퍼부을 수 있다는 소문이 돌자, 평양 
주민의 핵 공포증은 점점 커지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전했다. <br><br>평양 중심가에 사는 부유층 주민들은 “미국과 전쟁하면 
모든 걸 잃을 수 있다는 불안감에 달러와 인민비(인민폐)를 사들이고 있다”면서 “잃을게 없는 사람들은 전쟁하자고 하는데, 오히려 부자들이 
두려움과 공포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 <br><br>미국에 정착해 사는 한 평양 출신 탈북자는 자유아시아방송(RFA)과 인터뷰에서 
“6·25전쟁 때 잿더미가 됐던 것을 할아버지(김일성)가 겨우 복구해 놓으니 손자(김정은)가 또 폐허로 만들려고 한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br><br>“북한이 실제 전쟁할 능력이 없으면서도 내부의 단속을 위해 외부에 큰 소리를 치고 있기는 하지만, 실제 김정은이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진짜 전쟁을 감행할지는 단정 짓기 어렵다”고 말했다. (출처:자유아시아방송) <br><br><B>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창세기50:20) <br><br>내가 본즉 도와 주는 
자도 없고 붙들어 주는 자도 없으므로 이상하게 여겨 내 팔이 나를 구원하며 내 분이 나를 붙들었음이라 (이사야63:5) <br><br>주께 
피하는 자들을 그 일어나 치는 자들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사랑을 나타내소서 (시편 17:7)</B> 
<br><br>두려움을 조장해서 자국의 안정과 권력의 견고함을 꾀하려는 김정은 정부를 올려드립니다. 위협하는 자 같으나 아무도 도와주는 이 없어 
전쟁도발을 외치며 근근히 생명을 유지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주님의 팔로 구원하시며 붙들어 주소서. 주께 피하는 자들을 그 일어나 치는 
자들에게서 구원하소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북한을 구원하신 주님, 이들을 해하려 하는 모든 시도들을 선으로 바꾸시고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할 
통로로 회복시켜 주십시오. 주의 사랑을 입은자 되어 열방 가운데 주의 기이한 사랑을 드러내는 증인 되게 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br></DIV></td></tr></tbody></table></td></tr></tbody>
</table>]]></description>
<dc:creator>이재희</dc:creator>
<dc:date>Sat, 06 Apr 2013 22:28:03 -0500</dc:date>
</item>
<item>
<title>3월10일- 3얼16일  2013년</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51</link>
<description><![CDATA[* ‘2013 네 지경을 넓히라!(Enlarge your territory!)’라는 비전이 온누리<br>&nbsp;&nbsp;&nbsp; 공동체와 모든 성도들 가정/일터 위에 넘치게 임하소서.<br>* 사순절 특별새벽 기도회(5주차)를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고 거룩과<br>&nbsp;&nbsp; 성결로 옷입게 하옵소서(2/11-3/29).<br>* ‘창립기념부흥회’ 강사로 오시는 장찬영 목사님께 말씀의 능력을 부어주사 산호세<br>&nbsp;&nbsp; 온누리교회에 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게 하소서.<br>* 창립기념주일예배, 성금요일예배, 부활절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이요, 우리<br>&nbsp;&nbsp; 모두에겐 큰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소서.<br>* 전교인 수양회 준비위원회에 지혜와 인내와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 주사 기쁨으로<br>&nbsp; 하나되어 잘 준비되고 많은 교인들이 참석하게 하소서.<br>* 3부 예배가 영적/양적으로 부흥하고, 주일 1,2,3부 모든 예배가 주님이 기뻐하시는<br>&nbsp;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br>* 주님의 사랑으로 목회할 좋은 EM, 대학청년부, 교육부 목회자를 보내 주소서.<br>* (교육영역) 교육기관들이 성경의 원리를 따라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바르게 가르치게 하소서.]]></description>
<dc:creator>현명은</dc:creator>
<dc:date>Sun, 10 Mar 2013 00:29:07 -0600</dc:date>
</item>
<item>
<title>북한을 위한 기도 - 北 "남북 불가침 합의 폐기·판문점 연락채널 단절"</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5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0">

<tbody><tr>
<td style="padding: 5px 0px 10px;" colSpan="7" align="center"><font style="color: rgb(0, 0, 0); line-height: 155%; font-family: 윤명조; font-size: 19px; font-weight: bold;"><b>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b></font></td></tr>
<tr>
<td class="daum_title" colSpan="7" align="center">北 "남북 불가침 합의 폐기·판문점 연락채널 
단절"</td></tr>
<tr>
<td class="b_text_nam" colSpan="7" align="center">황해도, 4군단 예하 포병부대가 모의사격훈련을 급격히 
늘려...</td></tr>
<tr>
<td height="10"></td></tr>
<tr class="top_td2">
<td class="left_td3" vAlign="top" colSpan="7">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style="color: rgb(85, 85, 85);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height="250" vAlign="to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tbody>
<tr>
<td><img style="border: 1px solid rgb(82, 82, 82);" border="0" src="http://www.prayer24365.org/2011/main2/image/epi/12911-2.png">  </td></tr></tbody></table>
<DIV align="justify">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8일 남북간 맺은 불가침 합의를 전면 폐기하고 남북직통전화 등 판문점 
연락통로를 단절한다고 선언했다. <br><br>조평통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 한미합동군사연습을 "우리에 대한 침략행위로 
북남 사이의 불가침에 관한 합의를 전면적으로 뒤집어 엎는 파괴행위"라고 규정하고 "조선정전협정이 완전히 백지화되는 3월 11일 그 시각부터 북남 
사이의 불가침에 관한 합의들도 전면 무효화될 것을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다. <br><br>성명은 "적들이 우리의 영토, 우리의 영공, 우리의 
영해를 한치라도 침범하고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보복타격으로 무자비하게 징벌할 것"이라고 밝혀 북한이 서해통항질서라며 자신들의 영해선을 
규정하고 있는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남북간 충돌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br><br>특히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7일 
2010년 연평도 포격 부대인 '무도영웅방어대'와 '장재도 방어대'를 시찰해 이같은 우려를 키우고 있다. <br><br>한편 정부의 한 소식통에 
의하면 북한 황해도에 있는 4군단 예하 포병부대가 남한의 수도권을 겨냥한 모의사격훈련을 최근 급격히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br><br>조평통은 "우리는 오늘의 엄혹한 사태로 하여 판문점 연락통로가 더는 자기의 사명을 수행할 수 없다고 보고 그의 폐쇄를 
선포한다"며 "그에 따라 북남직통전화를 즉시 단절한다는 것을 통고한다"고 밝혔다. <br><br>남북간 판문점 직통전화는 적십자 채널로 북한은 
2008년 11월에도 우리 정부의 유엔 대북 인권결의안 공동 제안국 참여를 문제삼으며 판문점 직통전화를 차단했다가 2009년 8월 적십자회담 
대표단 명단을 교환하면서 복원했다. <br><br>성명은 "동족대결을 생존수단으로 하는 자들과 동포애와 인도주의 문제를 논한다는 것은 숭고한 
적십자 정신에 대한 모독"이라며 "전쟁책동과 신뢰구축, 대결과 대화는 양립될 수 없으며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면서 신뢰니, 대화니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위선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br><br>이어 "우리는 조선반도의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을 완전 백지화되었다는 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천명한다"며 "이제 그 누구도 우리에 대해 핵포기니, 백불용이니 하는 말을 입밖에 꺼내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br><br>조평통은 지난 1월 25일 발표한 성명에서도 "남조선 괴뢰보수패당이 미국과 함께 반공화국 핵, 미사일 소동에 더욱 더 엄중히 
매달리는 조건에서 앞으로 북남 사이에 더이상 비핵화 논의는 없을 것"이라며 "1992년 채택된 '조선반도의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의 완전 
백지화, 완전 무효화를 선포한다"고 주장했다. <br><br>남북 양측은 1991년 12월 31일 `한반도의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에 
합의했으며 이듬해인 1992년 2월19일 발효시켰다. (출처:연합뉴스) <br><br><br><B>그들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에서 나를 반역하였느니라 (호세아 6:7) <br><br>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디모데후서3:2-4) <br><br>너는 곧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에브라임의 손에 있는 바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지파들의 막대기를 가져다가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한즉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에스겔37:19) <br></B><br>하나님, 북한이 또 다시 불가침 합의를 전면 폐기하고 
남북직통전화 등 판문점 연락통로를 단절한다고 선언하며, 전쟁의 긴장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신실하지 못하고, 약속한 
것에 대해서도 상황과 조건을 빙자하여 언제든지 파기할 수 있는 자가 바로 우리들입니다. 그러기에 북한을 비롯하여 피차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모든 
사람들을 십자가앞에 세워주시옵소서. 무엇을 위한 전쟁이며 누구를 위한 권력인지를 드러내어 주시고, 전쟁에 대한 긴장을 정권 강화와 유지의 
수단으로 사용하려는 악독한 의도를 드러내 주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북한의 태도를 변화시켜주옵소서. 그리고 모든 이해 당사자들의 마음을 주장해 
주셔서 서로 평화로운 관계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br></DIV></td></tr></tbody></table></td></tr></tbody>
</table>]]></description>
<dc:creator>이재희</dc:creator>
<dc:date>Sat, 09 Mar 2013 16:53:01 -0600</dc:date>
</item>
<item>
<title>미국, 어디로 가는가...위기의 대학가 무엇을 위한 계획이고 규제인지… 기독교에 대한 불관용</title>
<link>http://www.onnurisj.org/bbs/board.php?bo_table=prayer&amp;wr_id=14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560"><tbody><tr><td colspan="7" style="padding:5 0 10 0;" align="center"><font style="font-size:19px; font-weight:bold; color:#000000; font-family:윤명조; line-height:155%;"><b>"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b></font></td></tr><tr><td colspan="7" class="daum_title" align="center">미국, 어디로 가는가...위기의 대학가</td></tr>
						<tr><td colspan="7" class="b_text_nam" align="center"> 무엇을 위한 계획이고 규제인지… 기독교에 대한 불관용</td></tr><tr><td height="10"><br></td></tr>
						<tr class="top_td2">
							<td colspan="7" class="left_td3" valign="to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body><tr>
									<td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color: #555555; line-height:26px;" height="250" valign="top">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body><tr><td><img src="http://www.prayer24365.org/2011/main2/image/epi/12909-2.jpg" style="border:1 solid; border-color:#525252;" border="0">&nbsp;&nbsp;</td></tr>
									</tbody></table>						
									<p align="justify"><strong>◇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예일대, 성전환 수술비용 학생보험 혜택 계획</strong> <br>기독교정신으로 세워진 예일대학교에서 성전환 수술비용을 학생 건강보험으로 부담하도록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br><br>2012년 제정된 이 학교의 성전환 관련 보험 규정에 따르면 자격이 있는 일부 교수들에겐 제한적인 성전환 보험 혜택이 있어 왔다. <br><br>이 규정은 세계성전환자전문직협회가 제시하는 내용을 따라 일정한 의료적 기준들을 충족시켜야 했다. <br><br>그런데 이번에 논의되는 내용은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의료보험에도 성전환 수술비용을 포함시키자는 것이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성전환 수술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br><br>예일대학교는 1701년 목회자들에 의해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학교로 1757년 미국 대학 가운데 캠퍼스 내에 가장 먼저 교회가 세워진 학교이기도 하다. <br><br><strong>◇ 롤린대학교 “아무 데서나 성경공부 하지 마” 논란</strong> <br>플로리다의 한 대학이 기숙사 내 일반 구역에서 성경 공부를 금지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나 학교 관계자는 이 같은 조치가 종교적인 자유를 침해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br><br>최근 롤린대학교(Rollin College)는 학교 기숙사 내 공공구역에서 진행되던 기독학생회(IVF, 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 성경공부 모임을 중단시켰다. <br><br>롤
린대학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 대외협력 담당 로렌 브래들리(Lauren H. Bradly)는 크리스천포스트(The Christian
 Post)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일은 학교 내 정책을 동등하게 강화한 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br><br>브래들리는 
“기독학생회(IVF) 학생들이 일대일 만남 성경공부를 한 곳이 정기적인 모임장소로 사용할 수 없는 기숙사 공공장소였다. 모임의 
성격이 문제가 아니다. 한 협회에서도 비슷한 요청을 했으나 같은 이유로 거절됐다”고 강조했다. <br><br>또한 “이들은 최근 
학교 측의 비차별 정책에 동의하지 않아 동아리 승인이 취소됐다. 우리는 모든 동아리에게 이 정책을 수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
 정책을 수용하지 않으면 학내 회원 모집 및 이메일 활용 또는 기타 홍보 활동도 금지된다.”고 전했다. <br><br>이어 “이 
사안은 종교적 자유의 문제가 아니며, 동아리가 대학의 정책을 따르느냐 따르지 않느냐의 문제이다. 우리는 기독교 동아리에 기독교인이
 동아리 회장이 될 수 없도록 한 것처럼 비친 점에 우려를 표시한다. 이 같은 소문은 거짓이다. 기독인들은 어떤 동아리에서든 
회장이 될 수 있다”고 해명했다. <br><br>그러나 미국 기독학생회(IVF) 북동지부를 맡고 있는 그레고리 자오(Gregory
 L. Jao) 대표는 “이 문제는 지난 1월 발생했다. 기독학생회(IVF) 동아리 회장이 워드 홀(Ward Hall)에서 
학생들을 초청해 성경공부를 인도하던 중, 기숙사 관계자가 떠날 것을 요구했다.” 고 설명했다. <br><br>자오는 “그 후 기독학생회 동아리 승인은 취소됐다. 그러나 다시 캠퍼스 내에서 동아리를 조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학생들이 이 권리를 찾도록 돕고 있다. 또 이에 대한 학교 측의 더욱 명확한 입장을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 <br><br>그는 “우리는 캠퍼스 어디서나 학생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런데 기숙사는 그렇지 않다. 사전에 기숙사 담당자는 이런 규정에 동의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다.” 고 설명했다. <br><br>이
번 성경공부 금지 사건은 기독학생회(IVF)가 “학교 측이 대학 캠퍼스의 반차별 정책에 따라, 학내 종교 동아리 회장 선출에 있어
 종교적인 기준을 적용하는 것을 금지했다”며 미국 인권위원회에 성명서를 제출할 당시 발생해,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기독일보 종합)<br><br><strong>그들은 악한 목적으로 서로 격려하며 남몰래 올무 놓기를 함께 의논하고 하는 
말이 누가 우리를 보리요 하며 그들은 죄악을 꾸미며 이르기를 우리가 묘책을 찾았다 하나니 각 사람의 속 뜻과 마음이 깊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쏘시리니 그들이 갑자기 화살에 상하리로다 (시편64:5-7) <br><br>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골로새서2:8) <br><br>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편110:3) <br><br></strong>하
나님 아버지! 생명을 돌봐야 할 의학과 존재가 존재되게 하는 지식을 죄의 욕구대로 이용하는 죄인들의 실상을 봅니다. 지식의 
전당이라 불리는 대학이 악한 목적으로 묘책을 내고 서로 격려하며 올무를 놓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세상의 초등학문을 멸하시고 
하나님의 권능과 거룩함으로 덮어주소서. 각 사람의 속 뜻을 살피시는 주님의 말씀으로 충만케 채우소서. 죽어가는 자녀들을 십자가 
복음으로 살리소서.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로 나올 때까지 쉬지 않으실 주님만 신뢰합니다. 죽은 자를 살리신 주의 이름 
영원토록 찬양합니다.</p></td></tr></tbody></table></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제니퍼</dc:creator>
<dc:date>Thu, 07 Mar 2013 17:55:13 -06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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