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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련 담임목사 소개

경력

 현 산호세 온누리 교회 담임목사 (2002년 3월부터)
 전 한동 대학교 교목실장 겸 교수 (1995년부터 2000년까지)
 전 서울 온누리 교회 수석 부목사 (1992년부터 1995년까지)
 전 인천 주안 장로교회 부목사 (1986년부터 1988년까지)
 전 서울 영락교회 전임 전도사 (1984년부터 1985년까지)

학력

네덜란드 개혁교회 신학대학원 졸업 (조직신학 석사학위 취득, 네덜란드 Kampen소재. 1991년)
장로회 신학 대학원 졸업 (교역학 석사 학위 취득, 대한민국 서울 소재, 1984년)
숭실대학교 문리과 대학 철학과 졸업 (문학사 학위 취득, 대한민국 서울 소재, 1981년)

번역서

데니스 레인 강해 설교, 두란노 서원, 1995년

논문

Kerk voor de Wereld (한국어: 세상을 위한 교회), 네덜란드 캄펜 개혁교회 신학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1991년
소그룹의 이론과 실제,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대원 졸업 논문, 1984년

김영련 목사 소개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출생. 할아버지가 목사님이셨고 아버지는 장로님  어머님은 권사님으로서 교회를 충실 하게 섬기셨음. 충북 청주에서 출생하여 고등학교까지 마치고 서울 숭실대 철학과 입학하여 서양 철학을 공부함. 대학 2학년 마치고 갔던 군 생활 중에 친구와 함께 성경을 읽다가 거듭나는 체험을 하고 3학년으로 복학하여 기독학생회 (IVF) 활동을 하던 중 목회로의 소명을 받음. 그후 장로회 신학대학 신대원에 진학하여 신학을 공부한다. 신학대학원 논문은 “소그룹의 이론과 실제”에 대하여 썼는데, 이는 그가 대학시절 IVF라는 학생 선교단체에서 활동하면서 셀 모임 (Cell Group) 이라는 소그룹 모임의 능력과 역동성에 대하여 강한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 후 그는 영락교회에서 전임 전도사로 있으면서 심방과 교회 행정에 대해 배우고 그 후에 인천 주안 장로교회 부목사로 부임하여 성인 목회 (교구담당, 심방 등) 와 청년부 사역을하였다. 기독교 역사가 상대적으로 짧은 한국인 젊은 목사로서 서구의 기독교 모습과 신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네덜란드 캄펜 개혁 신학교로 유학의 길이 열려 가족과 함께 네델란드로 떠나다. 그곳에서 그는 네덜란드 말과 네덜란드 교회 그리고 20세기 최고의 신학자 칼 바르트의 교회론을 공부하고 네덜란드 말로 교회에 관한 석사 논문을 쓰고 학위를 받다. 그 후 미국을 거쳐 한국으로 귀국하면서 서울 온누리 교회 수석 부목사로 시무하다가 1995년 개교한 기독교 대학 한동대학의 초대 교목실장으로 5년 반 동안 봉사하였다. 이는 오래 전부터 가지고 있던 (지역교회) 목회의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다. 그는 목회를 시작하기 전에 자신을 준비하는 것이 앞으로 섬기게 될 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복이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미국 콜로라도 주의 YWAM 베이스로 안식년을 떠난다. 그곳에서 그는 “중보기도, 예배, 영적 전쟁 학교 (SOIWSW)” 와 “성경 연구 학교 (SBS)” 에서 약 1년 반 동안 공부하며 목회를 준비하였다. 2002년 3월 산호세 온누리 교회(당시 ‘산호세 하나님의 교회’)의 부름을 받고 와서 사역하여 오늘에 까지 이르렀다.

김목사는 산호세 온누리 교회 목회를 시작하면서 “생명을 주는 교회 (Life-giving Church)” 라는 비전을 가졌다. 이를 위하여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는 예배를 드리고자 힘썼고, 교우들을 양육하기 위한 4단계 양육체계를 세워 교우들을 영적으로 성숙하게 하는 교육에 힘썼다. 또한 새로오는 교우들을 위한 새가족반을 신설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온누리 교회를 축복하셔서 새로운 영혼들을 많이 보내주셨고 오늘도 생명을 주는 교회의 비전을 가진 아름다운 공동체가  세워져 가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문성아 사모, 그리고 두 아들 성산이와 성천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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